[청국장]
배가 남산만해져서 온 동생이 "언니~ 청국장이 먹고 싶어~~~~"
이 한마디에 청국장 만들기에 도전~!!!

준비물 :
청국장 400g, 무 1.5cm두께의 2토막, 청량고추 3개, 양파 주먹크기 1개, 김치 한줌, 파 한대, 물 1.5L, 멸치, 다시마3조각, 두부 반모
자~~~ 이제 만들어봅시다~!!
1. 냄비에 멸치와 다시마를 넣고 끓인다.
2. 끓는 물에 무를 넣고 다시 한번 끓인다. 끓고 나면 멸치와 다시마는 꺼내어 준다.
3. 신김치를 싫어하시는 아버지를 위해 김장김치를 1cm 두께로 잘라다가 물에 몇번 행구워주고 살짝 짜서 물기를 빼낸 김치 한줌을 넣어준다.
4. 끓기 시작하면 준비해 놓은 청국장을 넣어서 잘 풀어준다.
5. 매콤한걸 좋아하시는 아버지를 위해 청량고추를 쫑쫑 설어 넣어준다.
6. 양파를 5mm두께로 잘라 넣어준다. (양파와 청국장은 조화가 좋데요~)
7. 파 한단을 쫑쫑 썰어서 준비 해 놓고 먹기 직전에 넣어주고
두부 반모두 4등분을 해서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놓고
모든 재료들이 골고루 푹~~~ 익도록 기다려준다.
8. 잘 익도록 끓여주고 준비해 놓은 파와 두부를 넣고 한소큼 끓이면 끝~~~!!!
400g의 청국장을 다 넣어서 인가 따로 간을 하지않아도 딱 맞았다.
짜잔~~~ 완성된 청국장!!
청국장은 그릇채 놓구 팍팍 퍼서 먹어야 그 맛이 최고지만.....
살짝 덜어서 사진을.. *^^*
청국장은 그 맛이 일품이라 참 좋지만... 정말 힘들고 괴로운것은 끓여 놓고 먹고난 다음에 오는 후타들... ^^;
온 집안에 청국장 냄새가 진동을 해서 멍~~~ 하니 하루를 보내야했다는....
집안 식구들 다 내보내고... 혼자 방안에 문닫고 앉아서 이 추운겨울에 점퍼에 이불까지 뒤집어 쓰고 온 방안의 창문을 열어 놓고 5시간을 환기를 시켜야 겨우 사라진 청국장의 구수한 향....
한번만 더 끓여 먹었다간 난 동태되고 말지도.. 흠...
그래도 식구들이 뚝딱!! 한냄비를 끝내고 난 다음의 그 뿌듯함이란.....
또 끓여 달라면 아무생각없이 이 큰일을 버리고 말꺼다 난... T_T
배가 남산만해져서 온 동생이 "언니~ 청국장이 먹고 싶어~~~~"
이 한마디에 청국장 만들기에 도전~!!!

준비물 :
청국장 400g, 무 1.5cm두께의 2토막, 청량고추 3개, 양파 주먹크기 1개, 김치 한줌, 파 한대, 물 1.5L, 멸치, 다시마3조각, 두부 반모
자~~~ 이제 만들어봅시다~!!
![]() | ![]() | ![]() |
![]() | ![]() | ![]() |
2. 끓는 물에 무를 넣고 다시 한번 끓인다. 끓고 나면 멸치와 다시마는 꺼내어 준다.
3. 신김치를 싫어하시는 아버지를 위해 김장김치를 1cm 두께로 잘라다가 물에 몇번 행구워주고 살짝 짜서 물기를 빼낸 김치 한줌을 넣어준다.
4. 끓기 시작하면 준비해 놓은 청국장을 넣어서 잘 풀어준다.
5. 매콤한걸 좋아하시는 아버지를 위해 청량고추를 쫑쫑 설어 넣어준다.
6. 양파를 5mm두께로 잘라 넣어준다. (양파와 청국장은 조화가 좋데요~)
7. 파 한단을 쫑쫑 썰어서 준비 해 놓고 먹기 직전에 넣어주고
두부 반모두 4등분을 해서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놓고
모든 재료들이 골고루 푹~~~ 익도록 기다려준다.
8. 잘 익도록 끓여주고 준비해 놓은 파와 두부를 넣고 한소큼 끓이면 끝~~~!!!
400g의 청국장을 다 넣어서 인가 따로 간을 하지않아도 딱 맞았다.

청국장은 그릇채 놓구 팍팍 퍼서 먹어야 그 맛이 최고지만.....
살짝 덜어서 사진을.. *^^*
청국장은 그 맛이 일품이라 참 좋지만... 정말 힘들고 괴로운것은 끓여 놓고 먹고난 다음에 오는 후타들... ^^;
온 집안에 청국장 냄새가 진동을 해서 멍~~~ 하니 하루를 보내야했다는....
집안 식구들 다 내보내고... 혼자 방안에 문닫고 앉아서 이 추운겨울에 점퍼에 이불까지 뒤집어 쓰고 온 방안의 창문을 열어 놓고 5시간을 환기를 시켜야 겨우 사라진 청국장의 구수한 향....
한번만 더 끓여 먹었다간 난 동태되고 말지도.. 흠...
그래도 식구들이 뚝딱!! 한냄비를 끝내고 난 다음의 그 뿌듯함이란.....
또 끓여 달라면 아무생각없이 이 큰일을 버리고 말꺼다 난... T_T
TAG 청국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