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월의 어느 날...
스윙을 알게 된 건 완전 예쁘고 깜찍한 [주팔공주]양을 통해서였다.
갑작스레 지터벅 공연을 했다는 우리의 주팔양....
귀여운 포즈로 커플댄스를 보여주고 있는 모습의 동영상...
'웅??? 이건 뭐지????'라는 호기심이 발동....
그 당시 재즈댄스를 배워보고 싶다는 욕심에 학원을 알아보던 중
한 달에 들어가는 학원비가 겁이나 쉽게 등록하지 못하였던 나였다.
스윙댄스에 대한 호기심이었는지......
재즈댄스에 대한 미련이었는지.......
'음..... 한번 해볼만할 거 같은데... 해볼까?!' 하는 맘으로
소개를 받아서 접하게 됐던 스윙댄스.....
아하.... 우리나라에도 이런 게 있구나.... 별천지 같았다...
역시 세상은 알면 알수록 즐거운 곳이구나.....
인생의 또 다른 즐거움 스윙~!!!!
스윙.........
널 알게 돼서 기쁘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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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기뻐기뻐!!^^
2008/12/26 22:54ㅇㅇ 나두나두 기뻐..기뻐... *^^*
2009/01/05 1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