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일 처음으로 스윙에 발을 들여놨던날.....
어리버리한 모습으로 찾아갔던 건대 피에스타...
여기 있는 사람들이 어찌나 신기하던지...
여기 또한 별천지구나.... 라는 생각을.....
특유의 어리버리한 멍~~ 한 모습으로 한주... 한주.... 보내고......
지터벅 의 졸업식날.... *^^*
아~~~ 내가 또 한가지를 해냈구나....
하는 뿌듯함과... 뭔가 모를 허전함이 동시에 엄습을 .....
그래도... 한가지 한가지 해내는 나의 모습은.. 참... 머쪄~ *^^* 꺄~~~~
![]() 예쁘고 애교만땅 엄마 동화쌤. | ![]() 최고의 간지손을 자랑하는 카리스마 뚜뚜쌤. |
내 지터벅 엄마 아빠~~
동화 엄마와 뚜뚜아빠....
애교있는 목소리로 뭇 남성들을 쓰러트리는 우리 이뿌니 엄마....
최고의 간지 손을 자랑하며 최고의 카르스마를 내뿜으시는 우리 아빠....

우리 지터벅 공연 팀... 아가씨와 건달들....
안무가 : 하늘한줌
공연곡 : 쿨의 아가씨와 건달들
Dancer
Dance Town Nice 17th Jitterbug Dolls & Guy's Team Member
- DT Nice 17th 좌니
- DT Nice 17th 기웬
- DT Nice 17th 뒹굴이
- DT Nice 17th 달덩이
- DT Nice 17th 희돌이
- DT Bad 15th 미소
- DT Bad 15th 카즈
- DT Bad 15th 윤쟈
꺄~~~~ 졸업이다~~~~~
TAG 지터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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