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분기 드라마
간만에 재미난 드라마를 보게됐다.. 오홋.... 초호화 캐스팅~!!!!!!
하지만 생각이 많아지는 드라마라고나 할까.....
내가 죽게 되었을때.. 나의 로스타임은?! 음....
로스타임라이프 「ロス タイ ムライフ」제 1화

한 사진기자의 이야기다. 현장에서 죽을 수 있따면 카메라맨으로서는 최고라고 외치던 남자.
나카야마 하루히코.... 정말 사건현장에서 죽게 되었다. 총에 맞아서.....
나카야마에게 주어진 로스타임은 4시간 17분... 나카야마는 인생의 마지막 사진을 찍기위해 노력하게되는데... 그 사람의 마지막 사진은 사랑하는 여자의 사진이었다.
이와타 에리코... 5년전 나카야마와 헤어지고 사진기자였던 남자가 좋아하던 라이카(카메라)의 이름을 아이에게 붙여주고 아이를 혼자서 몰래 키우고 있던 그녀였다.
죽기 직전의 로스타임에서 그걸 알게된 남자는 가슴따뜻한 그녀와 아이의 사진을 인생 마지막 사진으로 남기고 죽게된다.
나카야마 하루히코 : 에이타
이와타 유리코 : 후키이시 카즈에
로스타임라이프 「ロス タイ ムライフ」제 2화

참을성 있게 뒤 쫓는 개만이 먹이를 얻을 수 있다.
전 오스트리아 대표 감독 이반 오시미치.
츠나미 코타라는 형사의 이야기이다. 신입으로 들어와서 의욕이 차있는 코타.
퇴직을 앞두고 있는 고미형사와 한팀을 이루게되고. 그 형사의 퇴직정리를 도와주다 외근을 나가게 되는데...돌다가 소매치기를 잡으로 쫓다가 그 소매치기가 손 총에 맞게되고 형사가되고 3일만에 본인의 로스트 타임을 맞게 되는데... 고미형사의 딸을 죽게만든 범인 아이자와 요이치(소매치기)를 찾아 정년까지 추격끝에 마주하게 됐는데 그 사람이 쏜 총에 죽게될 위기에 놓이게 되고 시효가 다 된 사건에서 그 시효를 연장시킬 단서까지 마련해 놓았던 고미형사였다. 그 마음이 안타까웠는지 본인이 입고 나왔던 방탄조끼를 벗어 고미형사에게 걸어주고 죽는 코타형사!! 그리고 1년 6개월뒤 범인 아이자와 요이치는 사형 선고를 받게되는 깔끔한 결론!!
로스타임라이프 「ロス タイ ムライフ」제 3화

母は家族のために走った。
母は家族のために戦った。
母はただ家族の幸せだけをお願いで言った。
母は限りある時間の中で家族のために生きをとした。
あなたは最近いつ家族一緒にスキヤキを食べましたか。
어머니는 힘껏 달렸다
어머니는 가족을 위해 달렸다.
어머니는 가족을 위해 싸웠다.
어머니는 그저 가족의 행복만을 바랄 뿐이었다.
어머니는 한정된 시간안에서 가족을 위해 살려고 했다.
당신은 최근 언제 가족과 함께 스키야키를 먹었습니까?
스키야키는 소고기,파, 두부, 표고버섯, 곤약 등 여러가지 재료를 넣어 간장으로 맛을 내어 먹는 전골 요리로 일본을 대표하는 음식 중에 하나이다.
이번편은 왠지 가슴이 찡해지는 내용이었다.
가족들을 위해 모든걸 희생했던 어머니....
장을 보러갔다가 계단에서 자전거가 구르는 바람에 그녀의 로스타임은 시작되었다.
모든 로스타임마저....마지막까지도 모두 가족들을 위해 가족을 챙기면서
그녀는 생을 마감한다...
가장 평범할꺼같았던 이야기였지만 너무 무겁지도 그렇다고 너무 가볍지도 않게 풀어나갔던 따뜻한 이야기였다.
앗... 다음은 언제 또 올리지?! 흠......
계속.... 업뎃을.. 헉..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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